육아 전투의 새로운 챔피언, 세쌍둥이를 키우는 엄마 아빠의 이야기
제가 직접 경험해본 바로는 육아란 전투와도 같아요. 이번에는 세쌍둥이를 육아하는 군인 부부의 이야기를 통해 그들의 삶을 들여다보려고 합니다. 아래를 읽어보시면 이 엄청난 양의 사랑과 아픔이 담긴 이야기를 접할 수 있습니다. 부모의 삶, 그 힘든 시작 김경훈(32) 대위와 김은영(31) 대위 부부는 결혼 6년 차에 벌써 4명의 아이들의 부모가 되었어요. 인공수정으로 힘겹게 첫째 도준이를 낳은 후, 둘째를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