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교회는 울산 남구 신정3동에 위치하며, 지역 복음화의 중심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교회의 담임목사인 김대현 목사는 이곳에서 예배와 교육, 봉사, 선교를 통해 신도들을 이끌고 있습니다.
교회 역사와 설립
설립 배경
울산남부교회는 1970년 3월 1일, 울산 지역의 신도심 개발에 발맞춰 설립되었습니다. 고 이종산 장로의 사가에서 처음 예배를 드렸으며, 옥복언 목사가 초대 교역자로 취임하였습니다. 신정동 지역 개발이 이루어지던 시기에 교회가 세워지면서, 지역 주민들에게 신앙의 둥지가 되었습니다.
교역자 소개
김대현 목사는 부산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한 후 고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수료하고 울산남부교회의 담임목사로 부임하였습니다. 그는 “실패를 통해 세워진 베드로”라는 주제로 설교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교회의 주요 활동
주일학교 운영
교회는 주일학교에 큰 비중을 두고 있으며, 현재 800여 명의 학생들이 출석하고 있습니다. 230여 명의 교사가 헌신하여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신앙 교육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종우 집사는 호산나 찬양대를 지휘하며 주일학교 출신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해외 선교와 외국인 사역
울산남부교회는 아프리카 모잠비크를 포함한 17개 지역의 25명의 해외 선교사를 지원하고 있으며, 외국인 사역위원회를 통해 중국 출신 이주민들을 위한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위원회는 한국에서 태어난 화교가 예배를 중국어로 동시통역하며 성경공부를 지도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교회의 시설과 봉사
교회 내 카페와 봉사 활동
예배당 1층에는 교인들과 지역 주민들을 위한 카페 ‘미소랑’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또한, 주차 안내 봉사를 통해 교인들의 편의를 돕고 있으며, 새가족 위원회가 새로 교회에 나오는 사람들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특별 프로그램과 이벤트
교회는 명절 기간에 이주민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그들의 한국 생활을 돕고, 복음을 전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설 연휴에는 3일 간의 수련회와 중국 요리 잔치 프로그램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울산남부교회는 언제 설립되었나요?
울산남부교회는 1970년 3월 1일에 설립되었습니다.
교회의 주요 활동은 무엇인가요?
교회는 주일학교 운영, 해외 선교, 외국인 사역, 봉사 활동 등을 통해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교회에 출석하는 학생 수는 얼마나 되나요?
현재 약 800여 명의 주일학생들이 이 교회에 출석하고 있습니다.
외국인 사역위원회는 어떤 활동을 하나요?
이 위원회는 중국 출신 이주민을 위한 예배와 성경공부를 진행하며, 한국 생활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교회의 예배는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지나요?
교회는 정기적인 주일예배 외에도 특별한 기념일이나 행사에 맞춰 다양한 형태의 예배를 진행합니다.